이날 안무 도중 바닥에 무릎을 꿇는 동작을 하다 부상을 당한 장원영은 무릎에서 흐르는 피를 인지하지 못하고 무대를 이어갔다.
뒤늦게 부상을 알게 된 장원영은 아무렇지 않은 척 '테이크 잇' 무대까지 공연을 무사히 마무리 하며 부상 투혼을 펼쳤다.
무대가 끝난 뒤 멤버들은 장원영에게 괜찮냐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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