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루메드가 환자맞춤형 수술기구 관련 특허 4건을 출원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18일 오전 9시59분 셀루메드는 전 거래일 대비 260원(4.44%) 오른 6120원에 거래되고 있다.
특허출원 세부내용은 ▲인공무릎관절 시술용 환자맞춤형 핀 가이드 ▲해부학적 이론 기반 하지정렬 확인부를 포함한 인공무릎관절 전치환술 시술용 환자맞춤형 핀 가이드 ▲최소침습식 인공무릎관절 전치환술 시술용 환자맞춤형 핀 가이드 ▲컴퓨터 보조 수술을 이용한 인공무릎관절 전치환술에서 시상면 측상 과신전되는 문제를 방지하는 수술 계획 설계 방법 등 관련 세부 기술을 포함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내외 기업들이 특허를 침해할 수 없도록 준비해서 출원을 진행했다.
셀루메드 관계자는 "회사의 주력 사업군이 mRNA생산효소, 재조합골형성단백질, 인공무릎관절사업군이 있는데 각 분야별로 연구개발 경쟁력 및 매출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며 "특히 고령 인구가 급속히 늘어나면서 인공무릎관절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어 다국적 기업과 경쟁해 아시아 및 한국인에게 가장 적합한 인공무릎관절의 보급을 위해 대학병원들의 의료진과 연구임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