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이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WHO 특별 세션에서 코로나19 새 변이주 오미크론에 대해 발언하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은 18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AFP통신에 따르면 테워드로스 사무총 이같이 말하며 "전 세계적인 오미크론 변이의 놀라운 증가로 새로운 변이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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