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현지시간)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교사들이 코로나19 백신 접종 의무화에 반대하는 시위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프랑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0만 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프랑스 보건당국은 이날 46만4769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가 시작된 이래 역대 최다다.

같은 기간 중환자실 입원 환자는 3900명으로 소폭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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