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일제히 급락했다.
18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542.42포인트(1.51%) 하락해 3만5369.39로 잠정 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85.51포인트(1.83%) 하락한 4577.34로 체결됐다.
나스닥 지수는 386.86포인트(2.60%) 급락한 1만4506.90으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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