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전문기업 핑거가 고용노동부 지정 '2022년 청년친화 강소기업'에 선정됐다는 소식에 강세다.
19일 오후 1시18분 핑거는 전 거래일 대비 850원(4.21%) 오른 2만1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핑거는 '임금분야'에서 경영성과급,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 청년내일채움공제 등 다양한 성과공유정책과 함께 '일생활균형분야'에서 유연근무제, 휴게시설, 리프레쉬 휴가, 동호회 지원, 치과치료비 지원, 학자금 지원, 체력단련비 지원, 도서구입비 지원, 복지카드 등 적극적인 직원복지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고용안정분야'에서 높은 정규직비율과 청년고용율을 인정받았다.
박민수 핑거 대표는 "설립 이후 꾸준히 회사의 성장을 직원들과 공유하고자 노력해왔다"며 "회사라는 공동체 특징을 살려 직원들과 더욱 소통하고 공유하는 기업문화를 정착해 국가와 지역단체의 손이 닿지 못하는 부분까지 직원들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