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새벽 서울 동작구 흑석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동작소방서 제공) 2022.1.2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이상학 기자 = 22일 오전 서울 동작구 흑석시장 이불 가게에서 불이나 두 명이 다쳤다.
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40분쯤 이불 가게 인근에 있던 70대 여성이 연기를 마시고 쓰러져 병원에 옮겨졌다가 현재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80대 여성은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불로 인해 인근 3개 점포가 소실됐으며, 불은 약 3시간20분 뒤인 9시57분쯤 꺼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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