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나눔캠페인’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매년 진행하는 성금 모금 캠페인이다.
KB금융은 2001년부터 올해까지 20여년 동안 이 캠페인에 지속적으로 참여해왔다. 현재까지 총 누적 기부액은 1410억원에 이른다.
윤종규 KB금융 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사는 것에 대한 소중한 가치를 더욱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