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이 후보는 페이스북을 통해 "군 복무를 존중하며 나라를 지킨 봉사에 대해 국가가 마땅히 보답하겠다"며 자신의 52번째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공약을 발표했다.
그러면서 "동원예비군은 생업을 중단한 채 훈련소에 입소해 훈련을 받지만 훈련 보상비는 2박3일에 6만3000원으로 최저시급에도 한참 못 미친다"며 "지난 총선 민주당 공약(1일 10만원)보다 2배 인상해서 일 20만원을 지급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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