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에 따르면 최근 이별한 두 사람이 금전과 사업 등에 관한 문제로 다툼을 벌인 것으로 파악됐다. B씨는 이날 오전 9시35분쯤 서울 용산구 소재 A씨의 사무실을 찾았고 이 과정에서 상호 간 물리적 충돌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두 사람을 임의동행해 관련 진술을 확보했으며 정확한 사건 경위를 확인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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