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완선이 20대 못지않는 비주얼을 뽐냈다.
김완선은 1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김완선 인스타그램

사진=김완선 인스타그램
한편 김완선은 여고생 시절인 1986년 데뷔해 여성 댄스가수로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 신곡 '필링'을 데뷔하고 활동 중이다.

공개된 사진 속 김완선은 몸에 달라붙는 블랙 민소매 티셔츠에 블랙 스트라이프 팬츠를 매치하고, 카키 롱패딩을 걸쳐 입어 섹시하면서도 힙한 룩을 연출했다. 특히 54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그녀의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완선은 여고생 시절인 1986년 데뷔해 여성 댄스가수로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 신곡 '필링'을 데뷔하고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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