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황의조 '레바논 강추위에 손 시려워요' 뉴스1 제공 2022.01.26 | 23:12:03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시돈(레바논)=뉴스1) 김진환 기자 =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황의조가 26일 오후(현지시간) 레바논 시돈 사이다 시립 경기장에서 27일 열리는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7차전' 레바논의 경기를 앞두고 공식 훈련을 갖고 있다. 2022.1.2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송하윤, 1년째 이어진 '학폭 공방' 새 국면…"폭로자 검찰 송치" 무슨 일 래퍼 비와이, 김민석 국무총리 저격?…"태극기 거꾸로 달지 마라" "경기 안 풀려 흥분"…해명 글 올린 김민재, 남아공전 '교체 논란' 전말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러운 사망…유족 "믿기지 않아" 경쟁 기준에 'FIFA 랭킹' 있는데…'악재 또 악재' 한국 축구, 31위로 추락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