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전날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의 매파적 발언에도 뉴욕증시가 상승세로 장을 시작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27일(현지시간) 미 증시의 주요 지수는 에너지주와 금융주가 상승 출발하면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 대비 93.66포인트(0.27%) 오른 3만4261.75 포인트로 장을 시작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30.65포인트(0.70%) 오른 4380.58포인트로 개장했고, 나스닥 종합지수는 168.87포인트(1.25%) 오른 1만3710.99포인트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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