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후보는 28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디지털 경제 비전을 발표한다. 윤 후보는 '디지털 플랫폼 정부'와 더불어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 등 대한민국이 세계 디지털 경제를 주도할 방안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이어 윤 후보는 오후 2시에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 소재 누리꿈스퀘어를 방문해 벤처·ICT 혁신 전략 토론회에 참석한다. 해당 토론회는 '차기 대통령의 디지털 혁신 방향은'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이날 토론회는 디지털 플랫폼 정부를 통해 벤처·ICT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정책대안을 논의하는 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