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안현수·김선태 '中 대표팀에서 담금질'뉴스1 제공2022.02.01 | 20:52:03가-100%가+(베이징=뉴스1) 안은나 기자 =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을 이끄는 김선태 감독과 안현수 코치가 1일 오후 베이징 수도 실내 경기장(Capital indoor stadium)에서 훈련 중 대화하고 있다. 2022.2.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재산 1.7조' 호날두 아내 됐지만…조지나는 성도 삶도 그대로김민석 '안정' 정청래 '개혁' 송영길 '교체'…민주당 당권 마지막 호소민주당 당원 6m 구조물에 매달려 소동…"마이크 달라" 계파 갈등 비판문재인 "민주당 분열은 패배…이대로면 큰일, 결과 승복하고 포용 기대"840㎜ 폭우에 경남 피해 확산…박완수 "장비 총동원해 복구"<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