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후보는 3일 KBS에서 열린 첫 4자 TV토론 모두발언에서 "먹고사는 문제가 가장 중요하다"며 "민생과 경제를 챙길 유능한 경제 대통령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경제가 어렵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고통이 극심하다. 국제관계도 어렵고 남북관계에도 다시 살얼음이 끼고 있다. 모두가 위기"라며 "제게 기회를 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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