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선태 감독과 하이파이브하는 우다징 뉴스1 제공 1,075 2022.02.06 | 02:32:0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베이징=뉴스1) 안은나 기자 = 5일 오후 중국 베이징 캐피털실내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계주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중국 우다징이 김선태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2.2.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래퍼 비와이, 김민석 국무총리 저격?…"태극기 거꾸로 달지 마라" 송하윤, 1년째 이어진 '학폭 공방' 새 국면…"폭로자 검찰 송치" 무슨 일 경쟁 기준에 'FIFA 랭킹' 있는데…'악재 또 악재' 한국 축구, 31위로 추락 32강 확률 또 낮아져…호주·파라과이 0-0 무승부, 한국 3위 경쟁 '6위' 한성숙 청문회서 돌연 '축구협회 카르텔' 거론…"히딩크 돼달라" 주문도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