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피겨 차준환, 쇼트 23번째로 연기한다뉴스1 제공2022.02.06 | 19:24:02가-100%가+(베이징=뉴스1) 박지혜 기자 =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 출전하는 차준환이 6일 오후 중국 베이징 피겨트레이닝홀에서 브라이언 오서 코치의 지도를 받으며 훈련을 하고 있다. 한국 피겨스케이팅 '간판' 차준환은 오는 8일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23번째로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2022.2.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