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윤 후보는 서울 중구에 위치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대선후보 초청 특별강연에 나선다. 윤 후보는 이 자리에서 디지털 전환·미중 갈등·기후변화 등 글로벌 경제 환경 속 한국 경제가 나아갈 방향에 대한 비전을 밝힐 예정이다.
윤 후보는 강연 이후 현장에 참석한 기업인들과 경제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주말 윤 후보는 제주와 광주 방문에 나섰다. 지난 5일 제주 4.3평화공원을 참배하며 4.3 문제의 완전한 해결을 강조했다. 이어 지난 6일 강정마을을 방문한 윤 후보는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결단을 가슴에 새기겠다고 다짐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