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7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3만5286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3만5131명, 해외 유입 155명 등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104만4963명(해외유입 2만6494명)이다. 사망자는 13명 추가돼 누적 6886명을 기록했다.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 수는 지난 1주일(지난달 30~5일) 동안 5824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6873명 ▲부산 1916명 ▲대구 1967명 ▲인천 2366명 ▲광주 1205명 ▲대전 968명 ▲울산 592명 ▲세종 261명 ▲경기 9780명 ▲강원 738명 ▲충북 884명 ▲충남 1467명 ▲전북 1269명 ▲전남 1129명 ▲경북 1684명 ▲경남 1664명 ▲제주 368명 등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중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1만9019명(서울 6873명, 경기 9780명, 인천 2366명)으로 54.1%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1만6112명으로 45.9%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전날보다 13명 늘어 누적 6886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66%다. 위중증 환자 수는 270명으로 전날 272명보다 2명 줄었다.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최근 일주일(지난 1일~7일) 동안 1만8343→ 2만270→ 2만2907→ 2만7443→ 3만6362→ 3만8691명→3만5286명 등으로 나타났다. 동일 기간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확진자 추이는 1만8123→ 2만111→ 2만2773→ 2만7283→ 3만6162→ 3만8502→ 3만5131명 등으로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2만8297.9명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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