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野 권영세 "李 후보, 김혜경 갑질논란 알고도 묵인이면 범죄 방조한 공범" 임한별 기자 2022.02.07 | 09:53:4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권영세 선대본부장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28호에서 열린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회의 참석, 발언하고 있다. 주요뉴스 이재명 대통령 "한국형 인큐텔 설립…팔란티어와 경쟁할 혁신기업 육성"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51% '취임 후 최저'…민주당 41%·국힘 27% 한성숙 청문회서 돌연 '축구협회 카르텔' 거론…"히딩크 돼달라" 주문도 이재명 대통령-이재용 회장 오늘 만찬…호남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조율 가족 얘기에 울컥한 한성숙…국힘 "부동산 특혜" 민주당 "히딩크처럼"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