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상공회의소(광주상의)는 지역 기업체 임직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오는 10일 급여 담당자를 대상으로‘급여 담당자를 위한 4대보험 관리 실무’교육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지역 중소기업 급여 담당자의 4대보험 업무 처리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이번 교육은 ▲4대보험 관리 연간 업무 개요 및 월별 처리 업무정리 ▲보험 관계 적용(사업장 보험 적용기준, 고용/산재/국민/건강보험 요율 등) ▲피보험자 자격관리(취득/상실) ▲보험료 계산 ▲근로자 휴직 시 보험처리 방법 ▲일용근로자 및 단시간 근로자 관리 등 4대보험 업무의 이론 및 실무 주요 사례를 중심으로 약 7시간 동안 진행한다.
박인아 노무사(서울 서부 지방법원 조정위원)가 강사로 나서며, 수강생은 교육 교재와 수료증 및 당일 무료 주차가 제공된다.
교육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신청 관련 문의는 광주상의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회원사업본부로 전화하면 된다.
광주상의는 지역 중소기업 임직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세무·회계, 인사·노무 등 각 분야의 전문가를 섭외해 교육 및 설명회를 매년 실시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총 40회를 실시해 1300여명이 수료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