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새벽 리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자신의 반려견과 함께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리사는 핑크색 셔츠형 가디건에 루즈핏 회색 트레이닝 팬츠를 입어 편안하면서도 사랑스러운 홈웨어룩을 완성했다. 특히 평소 앞머리 있는 헤어스타일을 고수해오던 리사가 이마를 드러낸 웨이브 단발머리를 연출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한편 리사는 지난해 9월 첫 솔로 앨범 '라리사(LALISA)'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