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차준환 바라보는 하뉴뉴스1 제공2022.02.07 | 18:20:06가-100%가+(베이징=뉴스1) 박지혜 = 대한민국 피겨 대표팀 차준환과 일본의 하뉴 유즈루가 7일 중국 베이징 캐피탈 실내경기장 인근 피겨스케이팅장에서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출전을 앞두고 훈련을 하고 있다. 남자 개인 쇼트프로그램은 오는 8일 열린다. 2022.2.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제니, '의상 사고' 노출 영상에 법적 대응…"악의적 재가공, 선처 없어"혁오, 광복절 직후 MV 공개…주인공은 '일제강점기 일본 총리' 외증손녀연휴 231만 동원 '오디세이', 516만 돌파…800만 앞둔 '스파이더맨4''포옛은 탈락' 모레노·카사스 등 거론…임시 사령탑에 쏠리는 시선'마약 집유' 유아인, '파묘' 장재현 신작 '뱀피르'로 복귀… 촬영 돌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