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건강한 집' 배우 이상인이 셋째 득남 소식을 전했다.
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건강한 집'에서는 배우 이상인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여러 작품에서 액션 배우로 활약한 데뷔 33년 차 배우 이상인은 47세에 11살 연하 아내와 결혼한 후 현재 삼 형제의 아빠가 됐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상인은 "50이 넘어 육아하려니 힘은 들지만 가장 행복하고 소중한 시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많은 체력이 필요한 육아에 이상인은 "성룡 영화를 보며 액션 배우를 꿈꿨는데, 그때 했던 무술이 육아에 도움 되고 있다"며 "스트레칭과 기체조도 한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육아로 근력운동을 함께 하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며 경남 밀양으로 귀향한 근황을 전했다.
한편 TV조선 '건강한 집'은 젊고 건강한 집을 만드는 특급 노하우를 공개하는 무병장수 힐링 하우스 프로젝트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7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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