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건강한 집' 배우 이상인이 아버지가 만든 '피라미드 하우스'를 공개했다.
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건강한 집'에서는 배우 이상인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3년 전, 부모님이 계신 경남 밀양으로 귀향했다는 이상인은 47세에 11살 연하 아내와 결혼한 후 현재 52세의 나이에 삼 형제의 아빠가 됐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더불어 밀양 대표 건강 고수의 '피라미드 하우스'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피라미드 하우스를 만든 밀양 대표 건강 고수는 이상인의 아버지였다. 이상인의 아버지는 피라미드 모양의 집을 만든 이유에 대해 "피라미드 공부를 오래 했다"고 고백했다. 이상인은 "피라미드 연구를 50년 하셨다"고 부연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상인은 "아버지께서 건강이 안 좋아서 에너지 연구를 많이 하셨는데 피라미드가 건강한 에너지가 나온다고 하셔서 작은 피라미드부터 만드시다가 피라미드 집을 만드셨다, 실제 피라미드의 비율과 똑같다"라고 소개해 놀라움을 더했다.
한편 TV조선 '건강한 집'은 젊고 건강한 집을 만드는 특급 노하우를 공개하는 무병장수 힐링 하우스 프로젝트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7시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