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혜영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90년대 혼성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도자기 피부를 자랑했다.
황혜영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턱 밑에 왕따시만한 뾰루지, 영 거슬려서 손가락으로 가리고 출근 '셀카', 이노므 마스크 뾰루지 어떻게 안 나는 방법 없어요? 새로운 한 주 모두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황혜영은 손가락으로 턱 밑을 가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뾰루지가 났다고 했지만, 백옥처럼 깨끗한 도자기 피부와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1973년생인 황혜영은 올해 우리나이로 50세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당시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이었던 김경록과 결혼했다. 현재 자신의 이름을 내건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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