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흥국생명 '애타게 기다리던 승리'뉴스1 제공2022.02.08 | 20:48:03가-100%가+(인천=뉴스1) 민경석 기자 = 8일 오후 인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1-2022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KGC인삼공사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승리한 흥국생명 선수들이 승리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흥국생명은 이날 승리로 6연패의 늪에서 탈출했다. 2022.2.8/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