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69.55포인트(0.20%) 오른 3만5160.68포인트에 거래를 시작했다.

반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3.85포인트(0.09%) 하락한 4480.02포인트,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31.24포인트(0.22%) 하락한 1만3984.43으로에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은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금리 인상 예고 속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가 10일로 예정돼 있고, 페이스북 모회사인 메타플랫폼이 하락 출발하면서 주가 하락에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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