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본관에서 훈센 총리와 만나 신남방정책 등 양국 협력 관계 증진 방안을 논의한다.
문 대통령과 훈센 총리의 만남은 2020년 2월 청와대 면담 후 약 2년 만이다. 당시 문 대통령과 훈센 총리는 양국 협력 증진 방안과 한·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한·메콩 유역 국가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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