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 경제부총리(기획재정부 장관),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11일 서울 중구 명동1가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회의에 참석, 기념촬영 후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고 있다.
이날 거시경제금융회의는 국내 재정과 통화, 금융당국 수장이 4개월여 만에 한자리에 모인 자리로 현 우크라이나 사태ㆍ미국 금리 인상 예고, 고물가 등 대내외 경제 위험 요인 점검 및 정책 공조 방안 등이 논의됐다.
앞서 거시경제금융회의에 고승범 금융위원장이 참석 예정이었지만, 고 위원장은 현 코로나19 감염 격리중으로 도규상 금융위 부위원장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