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간밤 미국 뉴욕증시 급락 영향으로 하락 출발했다.
11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2.79포인트(1.18%) 내린 2739.14에 출발했다.
간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26.47포인트(1.47%) 하락한 3만5242.59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83.10포인트(1.81%) 하락해 4504.08,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304.73포인트(2.10%) 밀려 1만4185.64로 장을 마쳤다.
오전 9시27분 현재는 전 거래일 대비 32.61포인트(1.18%) 내린 2739.32를 기록 중이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934억원, 166억원을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1128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0.37포인트(1.16%) 내린 885.31에 출발했다.
오전 9시28분 현재는 전 거래일 대비 11.02포인트(1.23%) 하락한 884.66을 기록 중이다.
개인은 415억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4억원, 377억원을 순매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