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표는 11일 오전 충남 천안역서 출발하는 윤석열 공약 홍보 '열정열차' 탑승에 앞서 "사드배치는 사실상 지역 간 협의도 중요하지만 전략적인 판단이 제일 우선"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배치하겠다고 했던 사드의 개념은 미군이 운용하는 것이 아닌 우리가 운용하는 것을 전제로 했고 전략적 목표가 수도권 방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전략적 판단에 따라 특정지역을 거론한 것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윤석열 후보는 지난달 30일 윤석열 대통령 후보가 '사드 추가 배치'를 공약으로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측은 이에 대해 강도높게 비판했다.
이날 이 대표는 '대한민국 중심. 천안'이라고 적힌 빨간색 후드티를 입고 천안 등 충남지역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이에 "선거 사상 처음으로 '열정열차'를 기획하면서 천안역을 첫 출발지로 정한 이유는 윤 후보가 많은 관심을 두고 있는 충남지역 발전 공약을 가장 먼저 국민께 알리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천안역을 경부선 철도가 지나고 장항선 철도가 시작되는 철도교통의 중심지로 묘사했지만 아직도 충남에는 교통과 관련해서 해야 할 사안이 많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를 계기로 천안 역사가 철도 교통상의 위상에 맞게 더 멋진 형태이자 천안 시민들이 실제 문화생활 공간을 아우를 수 있도록 당 차원에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이 대표는 '대한민국 중심. 천안'이라고 적힌 빨간색 후드티를 입고 천안 등 충남지역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이에 "선거 사상 처음으로 '열정열차'를 기획하면서 천안역을 첫 출발지로 정한 이유는 윤 후보가 많은 관심을 두고 있는 충남지역 발전 공약을 가장 먼저 국민께 알리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천안역을 경부선 철도가 지나고 장항선 철도가 시작되는 철도교통의 중심지로 묘사했지만 아직도 충남에는 교통과 관련해서 해야 할 사안이 많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를 계기로 천안 역사가 철도 교통상의 위상에 맞게 더 멋진 형태이자 천안 시민들이 실제 문화생활 공간을 아우를 수 있도록 당 차원에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