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정치권에 따르면 윤 후보는 오는 13일 펜스 전 부통령과 만나기 위해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윤 후보는 북한과 대화 가능성을 열어두면서도 군사력과 한미 동맹을 강화하겠다는 외교·안보 구상을 밝혔다. 윤 후보는 최근 북한의 비핵화를 끌어내면서 북측의 군사적 도발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타격능력을 확보하고 한국형 미사일 방어체계(KAMD)를 갖추겠다는 방침을 표명했다.
'한반도 평화 서밋'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한 펜스 전 부통령은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행정부에서 대북 강경 기조를 주장한 '매파'로 평가받았다.
'한반도 평화 서밋'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한 펜스 전 부통령은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행정부에서 대북 강경 기조를 주장한 '매파'로 평가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