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재명(왼쪽부터), 정의당 심상정, 국민의당 안철수,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11일 오후 서울 중구 매경미디어센터에서 열린 한국기자협회 주최?방송 6개사 공동 주관 2022 대선후보 초청 토론회 시작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2.11/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더불어민주당 이재명(왼쪽부터), 정의당 심상정, 국민의당 안철수,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11일 오후 서울 중구 매경미디어센터에서 열린 한국기자협회 주최?방송 6개사 공동 주관 2022 대선후보 초청 토론회 시작에 앞서 리허설을 하고 있다. 2022.2.11/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더불어민주당 이재명(왼쪽부터), 정의당 심상정, 국민의당 안철수,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11일 오후 서울 중구 매경미디어센터에서 열린 한국기자협회 주최?방송 6개사 공동 주관 2022 대선후보 초청 토론회 시작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2.11/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더불어민주당 이재명(왼쪽부터), 정의당 심상정, 국민의당 안철수,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11일 오후 서울 중구 매경미디어센터에서 열린 한국기자협회 주최?방송 6개사 공동 주관 2022 대선후보 초청 토론회 시작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2.2.11/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서울=뉴스1) 허경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윤석열 국민의힘·심상정 정의당·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 간 두 번째 '4자 TV토론'이 11일 열린다. 이 후보와 윤 후보를 둘러싼 배우자 논란, 최근 윤 후보의 '적폐 수사' 발언 등에 대한 치열한 공방이 전개될 가능성이 있어 주목된다.
4당 대선 후보는 이날 오후 8시부터 2시간 동안 서울 MBN 스튜디오에서 6개 방송사가 생중계하는 '대선 후보 TV토론'에 나선다. 지난 3일에 이어 두 번째 4자 TV토론이다.

지난 1차 TV 토론회는 39%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유권자의 큰 관심을 받았다.


당시 이 후보와 윤 후보는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을 비롯해 부동산,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등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다만 '네거티브 역풍'을 우려한 듯 각종 의혹이 불거진 상대방 배우자에 대한 공격은 자제한 바 있다.

이번 2차 토론 주제는 2030 청년 정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평가 및 피해 대책 등이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1일 오후 서울 중구 매경미디어센터에서 열린 한국기자협회 주최·방송 6개사 공동 주관 '2022 대선후보 초청 토론'에서 방송 준비를 하고 있다. 2022.2.11/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1일 오후 서울 중구 매경미디어센터에서 열린 한국기자협회 주최·방송 6개사 공동 주관 '2022 대선후보 초청 토론'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2.2.11/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11일 오후 서울 중구 매경미디어센터에서 열린 한국기자협회 주최?방송 6개사 공동 주관 2022 대선후보 초청 토론회 시작에 앞서 리허설을 하고 있다. 2022.2.11/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1일 오후 서울 중구 매경미디어센터에서 열린 한국기자협회 주최?방송 6개사 공동 주관 2022 대선후보 초청 토론회 시작에 앞서 리허설을 하고 있다. 2022.2.11/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11일 오후 서울 중구 매경미디어센터에서 열린 한국기자협회 주최?방송 6개사 공동 주관 2022 대선후보 초청 토론회 시작에 앞서 리허설을 하고 있다. 2022.2.11/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가 11일 오후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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