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현지시간) 우크라이나와 접경한 벨라루스 브레스트에서 S-400 방공시스템이 러시아와 벨라루스 군의 합동 훈련에 참가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김지현 기자 = 네덜란드 정부가 1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국경 인근에서 군사적 긴장 상황이 고조된 가운데 "가능한 빨리 우크라이나를 떠날 것을 네덜란드인들에게 권고한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과 네덜란드 BNR 라디오에 따르면 네덜란드 정부는 우크라이나 인근 치안 상황을 고려해 이 같은 조치를 취했다.

네덜란드 정부는 또한 우크라이나 서부의 키예프에서 리비브로 외교관직을 이전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