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점프하다 넘어진 발리예바 뉴스1 제공 2022.02.12 | 18:08:03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베이징=뉴스1) 안은나 기자 = 러시아 올림픽 위원회(ROC)의 카밀라 발리예바가 12일 중국 베이징 피겨트레이닝홀에서 훈련하던 중 넘어지고 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발리예바가 도핑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공식 발표했다. 오는 15일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이 열릴 가운데 발리예바의 출전 여부는 스포츠중재재판소(CAS)가 결정할 예정이다. 2022.2.1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래퍼 비와이, 김민석 국무총리 저격?…"태극기 거꾸로 달지 마라" 이집트·이란 무승부…홍명보호 3위 경쟁 8위로 추락 '32강 벼랑 끝' "기생오라비상 좋아해"…'장기하♥' 18세 연하 윤가이 이상형 '화제' [속보]이집트, 이란과 '1-1' 무승부…홍명보호, 조 3위 경쟁 '8위' 추락 스페인, 우루과이에 1-0 승…'심폐소생' 홍명보호, 조 3위 경쟁 7위 유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