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서울 광진구가 매주 금요일마다 구정 소식을 카카오톡으로 전달하는 '광진 공감 톡톡'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광진 공감 톡톡'은 구민을 위해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고, 비대면 소통 창구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전달 받은 소식을 누르면 바로 광진구청 공식 블로그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연결돼 구민이 쉽고 빠르게 구 소식을 전달받을 수 있다.


구는 지난 1월7일 첫 번째 메시지를 시작으로 Δ신생아 첫만남 이용권 Δ재택치료자 가족 무료 숙소 Δ위험수목 정비 등 구민이 참여하고 신청할 수 있는 정보를 담아 전달하고 있다.

또 월 1회 구 소식지를 모바일 소식지로 전달해 구민이 다양한 구정 소식과 이벤트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스마트 기기에서 최적화된 형태로 만나 볼 수 있도록 했다.

카카오톡 상단 검색창에 광진구청을 검색한 뒤 채널을 추가하면 누구나 편리하게 소식을 받을 수 있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더 많은 구민들이 편리하게 구정 소식을 받아볼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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