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2022.2.13/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서울=뉴스1) 유새슬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20대 대통령선거 후보 등록을 마친 13일 "다시 한번 무한 책임을 절감한다"며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반드시 재건하겠다"고 약속했다.
윤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책임있는 변화는 저의 초심이자 소명"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윤 후보는 "아직 마음을 정하지 못하는 분들도 계시다"며 국민을 편가르는 분열과 이념을 넘어 통합과 상식으로, 법 앞에는 누구나 평등하다는 원칙으로, 기득권을 넘어 혁신으로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어 "국민에게만 충성하는 국정 책임자의 역할, 절망을 걷어내고 내일을 바꾸는 여정에 함께 해달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