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에이핑크 정은지는 최근 큰 사랑을 받으며 종영한 드라마 ‘술꾼도시여자들’의 인생 캐릭터 ‘강지구’ 탄생 비하인드를 밝힌다.
특히 아이돌 금기사항을 깨부순 파격적인 담배 연기 장면에 대해서는 “부모님이 금연초라고 미리 말해드린 걸 잊으셨는지 식사하시다 흡연 신을 보고 말을 잇지 못했다더라”라며 “큰 충격을 받고 밥도 못 드셨다고 했다”고 전해 웃음을 유발했다.
정은지는 많은 화제를 모았던 실감 나는 욕 연기 비결을 묻는 질문에 “감탄사 느낌의 욕설을 애드리브로 던졌는데 감독님이 칭찬해주시더라”라며 “나중에는 욕심이 생겨 어느 대사에 욕을 넣어볼까 고민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드라마 촬영할 때 실제 술을 마시며 연기하기도 했다”며 “주량은 평균 2~3병이고 가장 많이 마셨을 때는 소주 6병에 맥주 12병까지 마셨다”고 남다른 주량을 공개했다.
정은지는 많은 화제를 모았던 실감 나는 욕 연기 비결을 묻는 질문에 “감탄사 느낌의 욕설을 애드리브로 던졌는데 감독님이 칭찬해주시더라”라며 “나중에는 욕심이 생겨 어느 대사에 욕을 넣어볼까 고민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드라마 촬영할 때 실제 술을 마시며 연기하기도 했다”며 “주량은 평균 2~3병이고 가장 많이 마셨을 때는 소주 6병에 맥주 12병까지 마셨다”고 남다른 주량을 공개했다.
정은지는 평소 ‘운동 마니아’라는 소문에 대해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하다 보니 몸이 많이 상했다”며 “운동을 하면서 건강이 많이 좋아지고 자신감도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김종국 선배가 워너비”라며 헬스에 푹 빠진 ‘여자 김종국’ 면모를 뽐냈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