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정형돈이 모친상을 당한 가운데 그가 어머니의 뇌졸중 투병에도 휴대폰을 해지 못한 사연이 재조명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14일 정형돈 측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정형돈의 어머니가 뇌졸중 투병 끝에 별세했다고 밝혔다. 향년 76세.
빈소는 서울 동작구 흑석동 중앙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정형돈은 상주로서 가족과 함께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다고 전했다. 발인은 16일 오전 11시 진행되며 장지는 서울 추모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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