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노선웅 기자 = 서울 강동구 길동의 한 배달대행업체에서 직원 5명이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동경찰서는 지난 12일 밤 10시48분께 길동 소재의 한 배달대행업체 사무실에서 화투 등 도박을 벌인 업체 직원 5명을 도박죄 혐의로 적발했다. 이들은 사무실에서 총 410만원 상당의 판돈을 걸고 화투를 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이들에 대한 조사를 마쳤고 이들을 곧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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