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선 공식 선거운동 이틀째인 16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오차범위 내 초접전을 펼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같은 기관의 직전 조사인 지난 2일에는 이 후보가 윤 후보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지만 이번 조사에서는 윤 후보가 3.9%포인트, 이 후보가 1.5%포인트 상승해 윤 후보가 근소하게 추월했다. 두 후보의 차이는 지난 2일 조사 1.9%포인트에서 이번주 0.5%포인트로 좁혀졌다.
안 후보로 야권 단일화가 이뤄질 경우에는 이 후보가 40.4%로 33.4%인 안 후보를 7.0%포인트 앞서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오차범위 밖이다. '지지 후보가 없다'와 '무응답'은 각각 18.8%와 7.5% 순으로 나타났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