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가 서비스센터 이용 고객 대상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은 한성자동차가 운영하는 서울시내 한 벤츠 전시장. /사진=김창성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서비스센터 이용 고객 대상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새해맞이 프로모션은 메르세데스-벤츠 고객들이 올 한 해 안전한 주행을 즐길 수 있도록 ▲클래식 고객 대상 유상 수리 금액에 따른 특별 혜택 ▲타이어 스페셜 프로모션 ▲사고 수리 케어 서비스 등 다채로운 혜택을 담았다. 이는 오는 3월31일까지 한성자동차가 운영하는 메르세데스-벤츠 전국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된다.

한성자동차 서비스센터에서는 최초 차 등록일 2018년 1월31일 이전 고객을 대상으로 70만원 이상 100만원 미만의 유상 수리 시 메르세데스-벤츠 차 방향제를 준다. 100만원 이상 유상 수리 고객에게는 순정 부품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유상 수리 금액은 부품과 공임의 합산 기준이며 공임은 할인에서 제외된다.


안전한 운행을 위해 겨울 시즌 동안 사용했던 타이어를 점검해야 하는 시기에 맞춰 ‘타이어 스페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메르세데스-벤츠 오리지널 타이어에 대해 최대 40% 할인된 가격(권장소비자 가격 기준, 브랜드별 인하율 상이)으로 만나볼 수 있다.

타이어 4본 교체 고객에게는 메르세데스-벤츠 컬렉션 바우처 5만원권을 제공해 6월 30일까지 골프, 캠핑용품, 향수 등 메르세데스-벤츠의 다양한 컬렉션 구매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