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남자 계주 12년 만에 메달 쾌거뉴스1 제공2022.02.16 | 23:56:02가-100%가+(베이징=뉴스1) 안은나 기자 = 황대헌(왼쪽부터), 김동욱, 곽윤기, 이준서, 박장혁이 16일 오후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결승 시상식에서 마스코트 빙둔둔 인형을 들고 있다. 남자 계주는 은메달을 차지하며 2010년 벤쿠버 동계올림픽 이후 12년 만에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2022.2.1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635마력 '다카르 우승 DNA'…JLR, 디펜더 다카르 개발LIG, 광복절 '815런' 3년째 동행…호국보훈 활동 확대LG 'K-엑사원', 독파모 2차 통과…"프론티어급 AI로 발전할 것"동국제강그룹,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 '815런' 3년 연속 후원SM그룹 대한해운, 2분기 영업익 630억원…전년비 91% 증가<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