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상현 기자 = 17일 오후 3시52분쯤 서울 강서구 가양동의 한 15층짜리 아파트 10층에서 불이나 50여분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강서소방서에 따르면 이 화재로 2명이 구조됐고, 4명이 자력대피했다. 구조된 2명 중 1명은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머리가 약간 그을렸을뿐 큰 부상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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