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1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1.2원 오른 1195.9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은 장 초반 1200원까지 근접했다"면서 "이후 위험선호 심리가 재차 회복해 위안화 강세와 연동돼 1195원까지 하락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