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줄 서 있다. 2022.2.18/뉴스1 © News1 김영훈 기자

(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에서 오후 9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잠정 확진자가 2만2314명 발생해 이틀 연속 2만명대를 기록했다.
18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후 9시 기준 코로나19 잠정 확진자 수는 2만2314명 늘어나 누적 49만6942명이다.

전날 일일 확진자 2만5651명보다 3337명 적은 숫자다. 일주일 전인 11일 하루 확진자 1만3198명보다는 9116명 많다.


한편 서울시 일일 확진자는 지난 8일 1만1682명으로 처음 1만명대를 돌파했다. 이후 9일 연속 1만명대를 기록한 뒤, 전날 처음으로 2만명대까지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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