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1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1.58포인트 하락하며 3만4310.45포인트에 거래를 시작했다.
반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4.31포인트(0.10%) 오른 4,384.57,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18.68포인트(0.14%) 오른 1만3735.40으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은 투자자들이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상황을 주시하며 장이 혼조세로 열렸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