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원태성 기자 = 일본 도쿄도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다시 전주 대비 감소했다.
일본 공영 NHK방송에 따르면 20일 도쿄 신규 확진자수는 일주일 전보다 139명 감소한 1만2935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11일만에 전주 대비 확진자수가 증가한 도쿄도에서는 이날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다.
이날까지 도쿄도내 7일 평균 신규 확진자 수는1만4804.9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전날 올해 최다인 28명보다 11명 감소한 17명으로 집계됐다.
도내 인공호흡기와 인공심폐기(ECMO) 등 치료를 받고 있는 중증 환자는 전일과 같은 8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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